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4월 6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10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의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울산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청소년부 5개 팀, 대학․일반부 4개 팀 등 총 9개 팀 38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팀별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연극형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연극(심정지 상황 재연) ▲현장 확인 ▲의식확인 ▲119신고 요청 ▲호흡확인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을 제한시간 8분 내 수행해야한다.
무대표현(30점), 심폐소생술(70점)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최우수상을 받는 팀은 6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심정지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률을 11.6% 높일 수 있다.”며 “일반인들도 심정지 환자를 마주했을 때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취약계층 등 ‘찾아가는 현장 교육 서비스’ 운영 ▲축제행사장 및 관광명소를 활용한 응급처치 교육․홍보관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무료대여 서비스’ 등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