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은 시대별 예술작품의 탐구 과정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5월 3일부터 6월 2일까지 1개월간 문화예술회관 상설교육장에서 ‘예술작품 탐구’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작품 탐구 교육은 ‘클래식의 이해’, ‘미술의 세계’ 총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클래식의 이해’는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된다.
교육은 종합 예술 오페라가 탄생한 순간, 극장 예술에서 스크린의 예술로 변화되는 과정,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 베르디, 낭만적인 피아노 음악으로 널리 알려진 라흐마니노프 등을 영상으로 알아본다.
지도 강사로는 그라모폰 코리아 편집장을 역임한 정준호 음악 칼럼니스트와 월간 객석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송현민 음악평론가가 함께한다.
‘미술의 세계’는 5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되며, 미국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와 ‘에드워드 호퍼’, 프랑스의 화가 ‘마르셀 뒤샹’, 스웨덴의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에 대해 알아본다.
지도 강사로는 이진숙 미술평론가와 조이한 미술평론가가 함께하며, 작가의 생애부터 대표 작품들까지 살펴본 후 강사와 수강생 간 소통하는 강의로 진행한다.
수강생은 4월 11일부터 4월 20일까지 회관 누리집(ucac.ulsan.go.kr)을 통해 과목별 25명 선착순 모집한다. 과목별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