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와 기업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기업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알스퀘어와 ‘기업 디지털 서비스의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의 기업 인터넷 뱅킹과 알스퀘어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연계 및 심화 서비스 개발 △사무실 이전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고객에게 검증된 상업용 부동산 정보 및 솔루션 제공 △기업뱅킹 채널 통한 서비스 이용 시 차별화된 혜택 제공 등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박주용 디지털그룹장은 “이번 MOU를 통해 당행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스퀘어 이용균 대표는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질의 데이터와 서비스를 IBK기업은행과 나눌 것”이며 “양 사 협업으로 중소기업의 부동산 서비스 관련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