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녹집자수의약품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4월 14일 부산에서 열린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수산질병관리사 연수교육에서 수산사업팀 박명한 팀장이 ‘제1회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올해의 회원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는 2006년 설립 허가된 해양수산부 산하 사단법인이다. 수산질병관리사는 해양수산부가 시행하는 국가 면허로, 수산생물의 질병을 관리·치료·예방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수산생물 전문 치료사로 2004년 도입됐다. 수산생명의학과를 졸업하고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해야 응시할 수 있다.
박명한 팀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소신을 바탕으로 국내 양식장 수산용 백신 도입기부터 백신 보급 및 확산에 앞장서 국내 양식장의 질병 발병률을 낮추는 데 이바지하고 질병 치료에 쓰이는 제반 경비 절감 및 생산량 증대 효과를 통해 양식장 이익을 증대,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으며 국내 최초 수산용 백신 넙치에드와드백신 품목 허가, 국내 최초 비브리오병 예방 백신 등 수산용 백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 수산용 백신 시장의 60%가량을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