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녹집자수의약품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4월 14일 부산에서 열린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수산질병관리사 연수교육에서 수산사업팀 박명한 팀장이 ‘제1회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 올해의 회원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는 2006년 설립 허가된 해양수산부 산하 사단법인이다. 수산질병관리사는 해양수산부가 시행하는 국가 면허로, 수산생물의 질병을 관리·치료·예방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수산생물 전문 치료사로 2004년 도입됐다. 수산생명의학과를 졸업하고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해야 응시할 수 있다.
박명한 팀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소신을 바탕으로 국내 양식장 수산용 백신 도입기부터 백신 보급 및 확산에 앞장서 국내 양식장의 질병 발병률을 낮추는 데 이바지하고 질병 치료에 쓰이는 제반 경비 절감 및 생산량 증대 효과를 통해 양식장 이익을 증대, 대한수산질병관리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으며 국내 최초 수산용 백신 넙치에드와드백신 품목 허가, 국내 최초 비브리오병 예방 백신 등 수산용 백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 수산용 백신 시장의 60%가량을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