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전 수행을 돕는 중국 기업들에 대한 제재를 추진한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현지시간 7일 보도했다.
러시아의 전쟁 수행을 위한 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부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그 대상으로, 중국이 러시아에 무기를 공급한 증거가 없다는 입장이었던 EU가 처음으로 입장을 바꿨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의 제안에 따라 회원국들은 중국 소재 기업 7곳을 신규 제재 대상에 올리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시작할 전망된다.
3HC 반도체(3HC Semiconductors), 킹 파이 테크놀로지(King-Pai Technology) 등 중국 본토에 있는 기업 2곳과, 신노 일렉트로닉스(Sinno Electronics)등 홍콩 소재 기업 5곳이 해당된다.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이미 미국의 제재 목록에 포함돼 있다.
EU 집행위는 이번 조치가 대러시아 제재의 회피를 돕는 제삼자를 함께 제재하는 방식으로 제재의 효과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U 집행위가 이들 회사를 제재목록에 추가하기 위해선 27개 회원국의 만장일치 승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