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립미술관(관장 서진석)은 5월 21일까지 2023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 ‘대면_대면 2023’의 참여작가를 모집한다.
2023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 ‘대면_대면 2023’은 울산시립미술관의 지역 기반 신진작가의 시각예술 담론 심화와 창작, 매개, 향유의 순환구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상은 울산, 부산, 경남, 경주, 포항 출신 또는 거주하고 있는 신진 예술가(주민등록상 197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자우편(hanna9025@korea.kr)으로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신청자 중 10명을 선정해 6월 17일 동시대 현대미술 전문가 5인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1대1 대면 지도(멘토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 작가에게는 6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울산시립미술관 기획전 <어느 정도 예술 공동체> 참여 기회 제공과 함께 2023 신진작가 공모 자료집 발간을 통해 미술계에서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www.ulsan.go.kr/uam) 공지사항과 울산광역시 누리집(www.ulsan.go.kr) 시정소식란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울산시립미술관(☎052-229-8448)으로 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과 세계의 경계를 넘어 동시대 미술의 주체가 되고자 하는 시각예술 창작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