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이에프엔’을 펴냈다.
‘이에프엔’은 하나님의 구속사를 바탕으로 한 기독교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다. 레이니 에클레시아와 아크라시아 제국의 오르엔 라세아크 공작, 샤르비트 왕국의 왕인 에르아나 샤르비트를 중심으로 사랑과 계략, 전쟁 등이 펼쳐진다.
레이니 에클레시아는 부모의 반란으로 인해 왕의 신부에서 노예로 전락해 버리고 다른 나라로 추방당하게 된다. 그런 레이니에게 아크라시아 제국의 라세아크 공작이 일할 곳을 내어 주며 그녀에게 구애한다. 그 사이 레이니의 고향인 샤르비트 왕국에서는 사랑의 대속이라는 법이 시행돼 레이니는 7년간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다시 샤르비트 왕국의 왕인 에르아나의 신부가 된다. 다시 여왕의 신분이 된 그녀는 그토록 소망하던 미드바르(광야) 아카데미에 입학해 친구들을 사귀며 부모님의 반란과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고 한다.
책의 제목인 이에프엔은 ‘하나님’을 뜻하는 것으로 저자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기독교의 교리와 가치를 은유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에프엔’은 시리즈 중 첫 번째로 다음 권서부터는 오르엔 라세아크 공작의 비밀, 호위기사의 정체, 각 인물의 사연 등 아직 밝혀지지 않았던 이야기가 풀릴 예정이다.
‘이에프엔’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