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 NEWS경기 수원시는 지난해 공군 수원비행장 인근 지역에 거주해 소음피해를 본 주민들에 137억 7천6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지난 12일 '2023년 수원시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1년간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 5만782명이다.
결정된 보상금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 올해 7월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절차 이후 보상금 지급은 8월 말 이뤄질 예정이다.
군소음피해 보상금은 매년 수원비행장 인근 지역인 권선구 서둔동·평동·세류동·구운동·곡선동·권선동 내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전년도에 거주한 기간과 비행장과의 거리에 따라 계산해 연 1회 지급한다.
개인별 최대 7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