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지난 2022년 1월 광역화재조사단 출범 이후 1년 동안의 주요 활동사항을 기록한 ‘2022년 광역화재조사단 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광역화재조사단의 창설배경 및 성과, 2022년 화재통계 분석, 주요화재 현황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김치냉장고 화재 등 일상생활에서 직접 겪을 수 있는 화재 10건을 선정해 ‘사례로 보는 생활 속 화재예방’이라는 내용을 수록해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광역화재조사단은 전문적인 지식, 기술 및 경험을 활용하여 종합적인 판단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하여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화재원인 규명률이 2021년도 88.03%에서 2022년도에는 91.2%로 전년대비 3.17% 향상되었다.
또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화재의 화재원인과 관련된 재현실험 및 분석 연구를 통해 2022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우수상’, 2022년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장려상’이라는 두서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활동 보고서를 통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화재예방 정책에도 적극 활용하여 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