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아시아 스타 엔터테인먼트터보체인 재단 아시아 스타 엔터테인먼트 산하 블록체인 개발 관련 자회사인 엠블록(대표 방신석)은 NFT 앱 개발 전문기업 바운스코드(대표 박경식)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대한 기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터보체인(TBC)를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의 공동 개발을 본격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바운스코드는 NFT 플랫폼 앱 솔루션과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는 클라우드 통합 로그인 서비스 ‘미스터로그인’, 웹 3.0(Web 3.0) 간편 지갑 ‘Active.st’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기술 강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엠블록은 바운스코드의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개발 기술을 함께 공유하게 돼 현재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IP를 결합한 QR 스캔 숏폼 영상 플랫폼 ‘터보 플레이하우스’와 TBC 기반 스테이킹 디파이(DeFi) 플랫폼 ‘터보 스테이션’ 등의 개발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