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4월 12일부터 28일까지 구·군에서 의뢰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축산물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온라인·비대면 축산물에 대한 수요 증가 등 소비 경향(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울산시 농축산과와 구·군 등이 합동으로 위생실태를 점검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수거검사 의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점검은 온라인 판매 상위 축산물 제조업체와 무인정육점·사물인터넷 자동판매기 운영업체 등에서 많이 판매되는 포장육(소고기와 삼겹살 등)과 식육가공품(양념육·햄·베이컨류) 등 온라인·비대면 유통 축산물 24건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이화학 검사와 추가로 지정된 잔류물질 73종(동물용의약품 60종, 농약 13종) 등으로 총 77종의 시험 항목 검사 결과 검사 대상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안전한 온라인·비대면 유통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유통 축산물의 검사 기준초과 및 위해성분 함유 여부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