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는 5월 25일 오후 3시 전현직 소방공무원 22명이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지를 방문해 추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은 지난 3월 21일「국립묘지법」개정으로 소급 합동 안장식이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순직소방공무원과 순국선열의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는 지난 2021년 6월 29일 중구 성남동 상가건물 화재에서 순직한 고(故) 노명래 대원을 비롯해 고(故) 오세영 대원, 고(故) 박용복 대원, 고(故) 정희국 대원, 고(故) 박학철 대원 등 울산지역 소방관 5명이 안장돼 있다. 이들은 모두 화재, 구조 등 긴박한 현장에서 헌신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하다 순직했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순직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명예, 신뢰, 헌신의 소방 정신을 함양해 시민에 대한 헌신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