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기업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오늘 뉴욕증시에서 장중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엔비디아는 세계 시장에서 GPU, 즉 그래픽저장장치와 같은 고부가 반도체를 90% 이상 공급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이다.
이 GPU가 챗GPT와 같은 이른바 '생성형AI' 기술에 필수품이 되면서, 이른바 'AI 열풍'의 최대 수혜 기업이 됐다는 평가다.
엔비디아 주가는 올 들어서만 세배 가까이 치솟았다.
뉴욕증시에서 시총이 1조 달러를 넘는 기업은 지금까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알파벳(구글 모기업), 아마존 뿐이다.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반도체 기업은 엔비디아가 처음이다.
엔비디아는 어제 AI를 기반으로 한 슈퍼컴퓨터 등의 새 제품과 서비스도 대거 공개했다.
AI 개발 붐에 관련 기업들 몸값이 치솟고는 있지만, AI 기술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지고 있다.
국제 비영리단체인 AI안전센터는 성명을 통해, AI 기술은 인류의 실존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이 위험성을 낮추는 일은 전염병, 핵전쟁 문제처럼 우선시 돼야 한다고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AI 기술 통제의 필요성을 주장한 이 성명에는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 등 IT 기업 경영자와 과학자 350여 명이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