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31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광진구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식에서 김경호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31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광진구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관내 모범 청소년을 격려하고 표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모범 청소년들은 평소 근면 성실한 자세로 학업을 수행하거나 선행, 효행, 봉사 등 생활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지역 내 35개 초, 중, 고, 특수학교의 학교장 추천과 꿈드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센터장 추천을 받아 총 66명이 선발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표창 대상자 41명,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호 구청장은 “청소년 여러분이 이렇게 바르고 훌륭하게 성장해서 자랑스럽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책도 많이 읽고, 주변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항상 주변에 도움 줄 수 있는 어른들이 있다.”라며 “광진구도 여러분 옆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광진구는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문화체육시설 확충 ▲학교 앞 소통 나들이 ▲청소년 참여 위원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광진형 희망러닝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