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퍼센트ESG 달성과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임팩트 스타트업을 위한 교육·컨설팅 전문 기업 퍼센트(대표 백승철)가 디지털 전환(DX)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팩트 조직(사회적기업, 소셜벤처, NPO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운영 기관으로 창업팀들을 육성해온 퍼센트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의 성장 과정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은 기업 성장에 필수적임에도 이를 위한 전문가를 보유하기 힘든 상황이 다수라는 문제점을 발견했다. 특히 지원 사업 자금으로 모바일 앱 외주 개발을 진행하는 기업들은 다수이나 사전에 기술적 준비나 필수적인 기획·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외주 개발·운영에 실패하는 사례가 해마다 발생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속화한 디지털 전환은 사회 문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에 유독 어려운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퍼센트의 컨설팅은 사회적기업의 경영 환경과 조직 특성을 고려해 보고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들이는 기존 컨설팅과 달리, 엔지니어 출신의 컨설턴트가 상용화된 디지털 솔루션을 기업 환경과 목표에 최적화해 세팅까지 해주는 방식으로 현실적이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퍼센트 백승철 대표는 “초기 성장 과정에서 디지털 전문가를 보유하지 않은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들이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CTO가 돼 드리고 싶다”며 “퍼센트와 만남을 통해 임팩트 조직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가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