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속 가능한 농업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 사진=구례군청구례군이 탄소중립 흙 살리기 국회토론회 주최를 통해 흙의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2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국회토론회 주최를 통한 탄소중립 흙 살리기 실천 방안 논의 등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22일 국회에서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 관계부처, 농업인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요소인 흙의 역할과 방향성 및 탄소중립 흙 살리기 성공 조건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 및 서동용 국회의원이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토론회가 흙의 소중함과 흙 살리기 방향성 알기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