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범죄 예방 켐페인을 실시 하고 있다.
뉴스21 김민정 기자
인천연수경찰서(서장 신 윤균) 외사계 에서는 지난 26일 야간
취약시간인 20:00부터 22:00까지 외사 안전 구역으로 지정된
인천 연수구 연수동 함박마을 일대에서 인천 출입국 외국인청
인천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계와 범죄예방 켐페인 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켐페인 은 관 내 외국인 유입 급증으로 인한 범죄발생 요인을
차단하고 체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함박마을 일대 골목과
공원 등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체류외국인 들에게 다국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가이드 배부 등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신윤균 연수 경찰서장 은 연수구 관내 등록외국인은 15,500으로 인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체류 외국인 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내.외국인 모두가 안심 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합동 순찰 켐페인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