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울산시는 6월 30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2023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정원의 이해, 정원 수목학 등 총 23회 80시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해 이날 총 29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관내 조성된 정원 관리,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생태 정원 도시 울산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기존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심화교육 과정도 계획중에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