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7월 12일 오후 1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재활시설 이용자 및 가족,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울산광역시 제1회 정신재활 공개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신재활사업의 활성화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 정신장애인 당사자 연구와 울산광역시 정신재활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는 ▲국민의례 ▲개회사 ▲한국당사자 연구 강연(청주정신건강센터 실무자 2인) ▲경험전문가 연구 발표(청주정신건강센터 당사자 2인) ▲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연구’는 조현병, 기분 조절, 은둔 경험 등 당사자가 자기 컨디션과 기분, 생활 고충의 의미와 그것이 발생 되는 유형(패턴)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맞는 자기 대처 방법을 찾고 일상생활에 적용해 나가는 프로그램 형태의 활동으로, 국내에선 청주정신건강센터가 최초로 시작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신재활 공개 토론회(포럼)를 통하여 울산의 정신건강사업과 관련기관을 홍보하고, 실무자와 이용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치료‧회복‧재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개선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