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그린다기후환경 자원순환 기업 그린다는 인포뱅크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그린다는 기후위기 시대에 음식물 쓰레기를 재활용해 친환경 및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연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튀김류) 적정 통보 및 특허 기술로 음식물 쓰레기에서 바이오디젤, 바이오 항공유 원료를 생산하고 부산물은 재활용해 곤충 사료 및 각종 플라스틱 원료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런 ESG 우수실천으로 2022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진흥공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혁신대전’에서 우수 혁신사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황규용 그린다 대표는 ESG와 순환경제체제를 선도, 성장을 위해 “이번 투자 자금을 활용해 공장 증설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