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전 항목 ‘만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는 가축질병 검사기관의 질병진단능력 향상과 신뢰성 및 정확성을 확보 등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의 경우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도 지자체 방역 기관과 민간 진단기관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브루셀라병(2종),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뉴캣슬병(항원, 항체), 가금티푸스, 병리조직검사를 포함해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단능력을 입증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1월 동물질병진단, 병성감정 및 축산물 정밀검사 등을 위한 정밀검사과 신설과 가축질병 진단기관으로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질병진단 결과를 제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가축 질병으로 인한 축산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