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 열람 및 의견서 접수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등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에 대한 2026. 1. 1. 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한다. 개별 주택 및 공동 주택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이다.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 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할 수 있다. 주택 가격의 열람은 동구청 세무1과 및 ...
▲ 사진=연합뉴스현역 국회의원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전과 기록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오늘(25일)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의원 283명을 대상으로 전과기록을 분석한 결과, 33%에 해당하는 94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전과 유형은 민주화운동 및 노동운동을 제외하고 음주운전이 38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법과 건축법 등 민생범죄가 10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선거범죄가 9건으로 뒤를 이었다.
또, 사기나 횡령 등 재산범죄가 3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부정부패·문서위조·무고 범죄가 각 2건이었고 ‘강도상해’혐의의 강력범죄도 1건 확인됐다.
전과 전체를 기준으로 정당별로 나눠보면 더불어민주당이 68명, 국민의힘은 22명이었는데, 이 가운 민주화와 노동운동 관련 전과를 제외하면 민주당 27명, 국민의힘 19명으로 나타났다.
경실련은 “내년 총선에서는 각 정당이 공천 배제 기준을 강화하고 예외 규정을 삭제해 철저한 자질검증에 나서야 한다”며 공천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