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광주광역시울산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7월 31일 오후 2시 남구 울산동양생명에서 ‘울산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이하 울산 덱스터, deXter : digital eXport center)’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덱스터’는 울산기업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남구 삼산로 212 동양생명 2층 연면적 255㎡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은 ▲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케이(K)-스튜디오 ▲ 디지털 기반(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디지털 마케팅실 ▲교육생이 잠재 구매자(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디지털 무역 상담실 ▲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디지털 카페 등이 설치됐다.
주요 역할은 구매자(바이어) 상담을 비롯하여 울산 수출중소기업이 상시적으로 디지털 콘텐츠(상품 사진)를 제작하여 디지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 및 취‧창업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사업 등을 지원한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오는 2027년까지 기존 3개소(2022년 개소) 포함하여, 전국에 덱스터(deXter) 30개소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며, 올해는 울산을 포함하여 6개소를 개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