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은 오는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오전 10시, 11시) ‘제17기 울산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을 운영한다.
‘울산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은 울산에서 전해지는 설화를 주제로 연극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 소금장수의 짭짤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내용은 소금장수가 울산에서 만든 소금을 팔러 가는 길에 일어난 사건과 그 결말에 대한 이야기이다.
소금은 예로부터 울산의 대표적인 생산물 중에 하나였다. 지금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소금 생산 현장은 사라졌지만 과거에는 울산에서 생산된 소금을 짊어지고 산과 들을 건너는 소금장수가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교육은 8월 29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에서 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4세~7세의 유아이며(회당 25명 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유아들이 울산의 옛이야기를 연극으로 관람하며, 우리 도시에 대해서 알고, 인과응보 사필귀정(因果應報 事必歸正 :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착하게 살면 복을 받고, 나쁘게 살면 벌을 받는다)의 교훈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www.ulsan.go.kr/museum),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 052-229-473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9개 보물을 주제로 한 어린이(가족) 체험 전시 ‘울산의 보물을 지켜라’를 10월 1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