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내년도 울산공업축제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울산시는 8월 2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35년 만에 부활한 2023년 울산공업축제는 ‘새로운 시작 위대한 첫걸음’을 주제로 지난 6월 1일~ 4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주무대) 등에서 거리행진, 문화예술체육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치러졌다.
올해 행사는 성공적인 개최에도 불구하고 무더위와 우천 등 날씨로 인해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되어 내년부터는 내․외부적인 요소들을 고심한 끝에 10월 개최로 변경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명실상부 울산의 대표축제인 울산공업축제를 ‘울산을 위한 울산시민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울산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보다 시기가 늦춰져 준비기간이 길어진 만큼, 더 알차게 축제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