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와 울산스마트제조혁신센터(울산테크노파크)는 지능형(스마트)공장 고도화 구축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을 지난 8월 23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울산 스마트공장 수요기업 발굴단’은 산업별 현장 경력과 함께 지능형(스마트)공장, 중소기업 지원 및 중소기업 상담(컨설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 분야를 상담하고 고도화된 지능형(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사전 상담(컨설팅)을 추진한다.
올해의 경우 약 30개의 수요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어려운 경기 상황이지만 지능형(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한 제조 현장의 혁신은 필수과제이다.”라며, “수요기업발굴단을 통해 지능형(스마트)공장 구축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앞으로도 제조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수요기업발굴단 참여 위원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