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연합뉴스러시아가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외교 안보 채널을 통해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5일) 기자들과 만나 “한러 관계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요하다”며 “일정 수준에서 관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러시아가 지난달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우리 정부에 비공개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지만, 러시아에서 경고나 비판 메시지를 전달한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우리 외교 당국은 외교 채널을 통한 메시지를 토대로, 러시아가 한국과의 관계를 어느정도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북한과 관련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논의가 이뤄지는 경우, 러시아가 미·러 관계에 따라 다른 입장을 취하는 추세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