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천안시천안시가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충남도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1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그중에서 천안시의 ‘인공지능(AI)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가 최우수상을, ‘관계기관 협력으로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 사례가 장려상을 받았다.
‘인공지능(AI)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는 기존에 육안 조사로 이루어진 노면 관리를 인공지능(AI) 자동탐색 기능을 활용해 노후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의 교통안전 기반을 마련한 전국 최초사례다.
‘관계기관 협력으로 50년 넘게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은 경부고속도로 개설로 인해 50년 넘게 단절되었던 천안 목천 금북정맥 생태축을 관계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연결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 이번 성과와 더불어 적극행정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성과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수행한 천안시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의 값진 결과”라며 “천안시가 적극행정의 선도기관임을 지속적으로 증명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최우수상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공지능을 통한 노면표시 관리’ 사례가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