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육류수급과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평상시에는 일평균 소 38두가 도축되었으나 이번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78두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연구원은 육류 소비 및 도축 물량의 증가가 예상되는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10일간을 특별작업 기간으로 정하고 휴일(9월 24일) 도축장 운영과 더불어 도축량에 따라 도축 개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철저하게 생・해체 검사를 하고, 도축장 생산 식육에 대한 대장균 등 미생물 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강화한다.
또한 식육 중 항생·항균제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식육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기간 원활한 육류수급을 위해 도축 검사 강화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