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문경시청문경시보건소는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호계면 종합복지회관 2층에서 건강위원 등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 활성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에서 제공하는 이번 교육은 2, 3, 5차 년도 건강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함이며 호계면은 2023년 3차 년도 건강마을에 해당이 된다.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소속 전문트레이너를 초빙해 건강마을 활동에 대한 성찰과 평가, 마을 조직의 역할 확인, 건강마을 활동 실천계획 수립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와 그룹 토론 방식을 병행하며 진행한다.
문경시보건소(소장 박애주)는“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공동체 의식 및 주민 의식을 높여 마을의 건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계면 건강마을은 걷기, 소도구 활용운동, 하지근력강화운동 등 자발적 건강동아리 활동과 주민이 직접 제안한 만들기, 나눔 실천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21년, 22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