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속초시속초시는 농공단지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대포 농공단지 내 100여 개 입주기업들에 대하여 원자재구입 및 최종생산제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운반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1차로 18개 기업에 68백만 원을 지원 완료하였으며, 9월 27일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신청방법은 공고문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기업 당 최대 6백만 원 한도 내에서 물류비의 50% 이내로 지원하며, 타 사업에서 물류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6백만 원 한도 내에서 해당 금액을 공제 후 지급이 가능하다. 비제조업, 국세·지방세 체납기업·공공폐수처리비용 체납기업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예산 대비 신청 업체가 많을 경우 지원 비율을 정하여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물류비 지원 사업으로 관내 대포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주고, 국·내외 경제위기 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활성화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