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9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울주군민체육관에서 문재철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울산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사회복지협의회, 울산사회복지사협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시상,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후에는 체육대회를 열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도 제공한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27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4명), 울산광역시장(10명), 울산광역시의회 의장(2명), 교육감(1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4명),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4명), 사회복지대상(2개소) 표창을 전달한다.
또한 투명한 의사결정이 최우선 되는 조직문화 구축을 통한 윤리적 책무성 확보에 공이 큰 기관에 대한 사회복지윤리경영실천기관 현판 전달식도(10개소)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정부는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 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