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약물 투약 상태로 롤스로이스를 운전하다가 행인을 친 신 모 씨 사건과, 주차 시비 중 흉기로 위협하다 람보르기니를 타고 달아난 홍 모 씨 관련 사건이 이른바 ‘MZ조폭’ 수사로 확대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오늘(18일) “롤스로이스와 람보르기니 사건 등 일명 MZ조폭과 관련해 일선 서에서 진행 중인 모든 사건을 취합해 집중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역수사단은 “조폭 개입과 자금 출처 여부는 강력범죄수사대에서, 코인 사기 등 금융범죄 관련 수사는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롤스로이스 운전자 20대 신 씨는 지난달 2일 오후 압구정역 인근 도로에서 약물에 취한 채 롤스로이스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 중에 있다.
신 씨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 혐의로도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 중에 있다.
신 씨는 또 사건 발생 이후 20·30대 주축의 MZ조폭에서 활동하며 온라인 도박 사이트 등에서 큰돈을 벌어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있다.
람보르기니 운전자 30대 홍 씨는 지난 11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주차 시비 중 다른 차주에게 흉기 위협 후 도주했다가, 3시간 여 만에 신사동의 한 식당 앞에서 검거돼 지난 13일 구속됐다.
검거 직후 마약 간이 검사 결과 홍 씨에게선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