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에이모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모(AIMMO)가 독일 법인을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모는 새로 설립한 독일 법인을 유럽 시장 진출 거점으로 활용해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법인 설립과 함께 VIDAA, Hisense Group, Obigo 등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상용화, 전략적 파트너십 관리, 커뮤니케이션 및 컨설팅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박왕용 Managinig Director가 선임됐다. 박왕용 Managinig Director는 “자동차 산업 생태계가 발전한 지역인 만큼 자율주행에 특화된 데이터 솔루션인 AD-DaaS (Autonomous Driving-Data as a Service)의 고객사 확보와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자사가 보유한 전주기 데이터 솔루션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법인이 설립된 만큼 유럽 현지 고객사 요구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모는 AI 기반의 맞춤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게임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에이모의 자율주행 특화 솔루션 ‘AD-DaaS’는 보쉬(Bosch), 콘티넨탈(Continental), 마그나 인터내셔날(Magna International) 등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들과 OEM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에이모는 올해 7월 미국 법인을 설립한 바 있으며, 이번에 독일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