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4일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가상현실(VR) 안전체험 교육, 8월에 실시한 건축물 해체 현장 안전관리 관계자 교육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현장 안전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한양대학교 박재만 겸임교수가 시공자, 감리자, 설계자 및 건축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안전 관련 스마트 기술, 해외 스마트 기술 등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참석자는 “최신 스마트 기술들이 건설 현장에 적용이 된다면 사고 예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적용이 되지 않아 아쉬움이 있고, 스마트 건설장비들의 예시를 보면서 미래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을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목할 수 있다”며 “국토부에서도 스마트건설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건설 환경이 급변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향후에는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고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부천시 2023년 하반기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