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시역사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교양 강좌 <도시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일상 속 불청객, 전염병’을 주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우리 역사 속 전염병에 대한 기록을 통해서 과거 선조들의 전염병에 대한 인식과 대응 방법 등 그 흔적들을 살펴본다.
또한 피부과 의사의 시선으로 본 한국 탈춤과 조선 시대 초상화에 나타난 전염병 이야기, 한국전쟁과 전염병이 우리 일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종식이 아닌 공존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 감염병 시대에 도시의 변화 방향을 알아보는 등 전염병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에서 접수하거나 인천도시역사관에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