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https://fire.ulsan.go.kr/울산소방본부울산의용소방대, 제23회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소방호스끌기 등 기술경연 및 화합경연 가져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10월 19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2023년 제23회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체력 증진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 대원 간의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1,80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회는 소방호스끌기와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개인장비 착용 이어 가기(릴레이) 등 소방기술 경연과 줄다리기 및 물동이 나르기의 화합 경연으로 펼쳐진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이 한 공간에서 하나가 되는 뜻깊은 행사다.”라며, “소방서별로 실력을 다투는 선의의 경쟁이 대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