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https://www.gwangju.go.kr/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해화학물질 관리 현업업무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 및 직원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3부로 진행됐으며 1·2부는 김훈철 대한산업보건협회 광주전남북본부장·류주영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의 이해와 관리, 화학물질 재해 사례 및 관리요령, 작업환경 관리 등을 교육했다.
특히 직원들이 놓치기 쉬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관리, 경고표지 부착 등 화학물질 관리기준 및 절차 준수를 강조하고, 작업 전 안내·교육을 당부했다.
3부는 박남규 전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이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및 주요 사례를 교육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중대재해 예방의 핵심인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하는 절차로 이번 교육은 위험성 평가 이해와 절차 이행에 중점을 뒀다.
윤건열 안전정책관은 “앞으로도 사업장 현장점검 및 위험성 평가·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며 “내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대비해 관내 소규모 사업장(100인 미만) 위험성 평가 지원, 산업안전보건지킴이 운영, 시민실천단·안전파수꾼 산재예방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