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보건소, 새해맞이 ‘칫솔 교환 주간’ 운영
서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한 달간 ‘칫솔 교환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1층 치과실을 방문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제출하면 새 칫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칫솔 교환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행사 기간 동...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의 한 초등학교다.
지난 2월 한 학생이 전교 부회장에 당선됐다가 선거 규정을 어겼다며 취소됐다.
그러자 학교엔 학부모 민원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교장과 교감 등 학교를 상대로 7건의 고소·고발장을 접수했고 8건의 행정심판을 청구하는가 하면,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정보 공개를 300건 넘게 청구하기도 했다.
이 학부모는 맘 카페에도 교장과 교감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고, 결국,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요청에 학부모를 무고와 명예훼손,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사건 검토에 들어갔다.
서이초 사건 이후 서울시교육청이 교권침해 학부모를 고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교총은 민원이 악의적일 경우, 가해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후속 입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