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일 중국 후베이성 수자원관리청에서 ‘인천하늘수 수운영센터’를 방문해 인천시 수돗물 생산관리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중국 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수운영 관리 시스템의 벤치마킹을 위한 시설 견학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후베이성 수자원관리청 부청장과 연구원 등 6명은 취수부터 급수까지 수돗물 생산의 전체 공정을 살펴보고 ‘인천하늘수(水) 운영센터’의 원격 실시간 감시·제어시스템 등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상수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수운영 정보시스템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 관망관리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4일에는 몽골의 건설도시개발부 공무원 10여 명이 시설 견학을 위해 방문 예정으로, 인천 수돗물 생산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인수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해외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축적된 수돗물 생산기술을 공유해 인천하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