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명계, 친명계 모두 숨을 죽이고 지켜본 당 중앙위원회.
권리당원의 전당대회 표 비중을 확대하는 당헌 개정안이 투표에 부쳐졌고, 70%에 가까운 찬성률로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8월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의 표 가치는 이제, 기존보다 세 배 이상 높아진다.
권리당원 상당수를 지난 대선 때 입당한 이 대표 지지자로 의심하는 비명계는 이 대표가 말한 '국민 눈높이 정치'에서, 국민이 누구인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당의 도덕성이 둔해지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웬만한 건 뭉개고 지나가는 것 같은 이미지에 국민이 질릴 거라며 '친명계 때리기'를 계속했다.
이재명 대표의 당 장악력이 좀 더 굳어졌다는 평가 속에 더욱 깊어지는 친명계와 비명계 계파 갈등의 골이 총선을 앞둔 민주당의 전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