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12월 12일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범서하이패스나들목(IC)~천상하부램프(중1-89호) 도로확장공사’로 재가설에 들어가는 천상1교와 천상2교 구간에 대해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상1교는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인근 천상회전교차로 옆 천상천을 횡단하며, 천상2교는 범서농협경제사업소 농산물선별장 앞을 지나는 교량이다.
임시 우회도로는 차량과 보행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교량 인근에 설치된다.
특히 천상회전교차로는 공사기간동안 3갈래 신호교차로로 변경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 기간 동안 공사예고표지판, 속도제한표지판 등 교통표지판과 도로안전시설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설치 중인 범서하이패스나들목(IC)와 울산시가 시행 중인 진입도로확장(총연장 1.0km, 왕복 4차로)공사가 완료 되면 국도24호선의 혼잡완화와 고속도로 진입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