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 분야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7일 순천시 혁신농업인센터 1층 강당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 발주공사업체 대표자 및 현장소장 2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했다.
시는 최근 관내 공사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공사 현장 책임자들의 안전보건 의식과 이해도를 높여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 관계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시는 정경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과장, 문정철 산업안전감독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안전보건의 중요성과 추락, 낙하, 붕괴, 감전 등 다양한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을 파악했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례에 기반한 ▲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 공사 안전보건교육 ▲ 위험성 평가 등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부터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 책임자의 안전보건 의식 함양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