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불출마 선언 이후 거센 사퇴 압박을 받았던 김기현 대표, 공식 일정을 다 취소하고 장고에 들어간 지 이틀 만에 전격 사퇴했다.
지난 3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지 9개월 만이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만류했지만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가 너무나 절박한 역사와 시대의 명령이기에 책임을 다하려 한다고 밝혔다.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과 비판은 당 대표의 몫이라며 더 이상 거취 문제로 당이 분열되면 안 된다고도 했다.
김 대표의 사퇴로 당분간 당 대표 권한대행 역할은 윤재옥 원내대표가 맡게된다.
윤 원내대표는 우선 오늘 오전에 3선 이상 중진들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대표는 내년 총선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당대표직은 내려놓지만 울산 지역구에 출마해 5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