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올해 징수하거나 확보된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 재산이 약2조 8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올해 고액 상습체납자 1,119명에 대해 재산 추적 조사와 징수 활동을 벌인 결과 현금 1조 2천억 원을 징수하고 채권 1조6천억 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오늘(29일)밝혔다.
체납자 유형으로 보면 가족과 친인척들에게 재산을 은닉하고 고급주택에 살며 호화생활을 하는 경우가 296명으로 가장 많았다.
사업소득이나 상속재산 등을 가상자산으로 은닉한 체납자(237명)와 가족이나 친인척에게 재산을 증여하거나 허위 양도한 경우(22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등기부등본상 소유권 지분 표시가 없는 합유 등기 형태로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특수관계인과 거짓으로 근저당을 설정해 강제징수를 어렵게 만든 체납자 135명 있었습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확보액은 2019년 2조 원에서 2020년 2조 4천억 원,2021년과 지난해 2조 5천억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