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다.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선 걸로 보인다.
이재명 대표 피습 이후 외부 일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례적으로 근접 경호가 이뤄졌다.
보수 험지로 꼽히는 광주지만, 가는 곳마다 지지자들이 몰렸고, 한 위원장은 이에 화답하듯 5월 광주 정신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는 걸 적극 찬성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본격적인 외연 확장 행보에 나선다.
광주 시민들에 대해서도 부채감이 아닌 존경심을 갖고 있다면서 86운동권 세대와 차별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찾은 청주에선 어떨 땐 오른쪽, 어떨 땐 왼쪽에서 정답을 찾겠다며 중도층 민심을 공략했다.
광주에서 통합 메시지를 내며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건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오늘 수원을 찾아 수도권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