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박물관은 1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교육프로그램 ‘나쁜 기운 물렀거라–용거북도 민화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울산박물관 주제(테마)전시 ‘용오름’과 연계하여, 민화에서 보이는 용의 의미를 알아보고, 참가자가 직접 용거북도(龍龜圖)를 그려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용거북도는 길상의 상징인 용과 거북이 ‘액을 막고 오랫동안 부와 권력을 누린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교육은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1일 3회씩(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며, 회당 참가인원은 30명이다.
대상은 그림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이다. 참가비용은 없으나 재료비로 1인당 3,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1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yes.ulsan.go.kr)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단, 1월 16일 오후 5시 이후 잔여석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museum)을 참고하거나 울산박물관(052-229-4732, 47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갑진년 용띠 해를 맞이하여 길상과 벽사의 의미를 가진 용거북도를 직접 그려 각 가정에 걸어둠으로써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좋은 기운을 불러들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단짠단짠- 울산의 소금과 설탕’ 특별기획전을 비롯하여, 주제(테마)전 ‘용오름’과 ‘우리집을 지키는 수호신 이야기’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