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채이배 예비후보군산에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예정 중인 채이배 예비후보가 27일, 민주당 출마 예정 후보들에 대한 공개토론회 제안에 대한 무응답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정책선거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이배 예비후보는 지난달 민주당 출마 예정 후보들에게 군산의 경제,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 1회씩 공개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답변 요청 기한이었던 이달 5일까지 김의겸 의원, 신영대 의원, 전수미 변호사 등에게 어떠한 회신도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채 예비후보는 "호남 총선은 경선이 본선과도 같기 때문에 경선 단계에서부터 후보 간 공개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토론회 개최 요구에 아무도 답을 하지 않았지만, 군산 정치와 경제 발전을 위해 끝까지 정책선거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채 예비후보는 또한 "토론 요구에 응한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실시할 수 있으니 꼭 답을 달라"고 각 출마 예정 후보들에게 요구했다.
이에 앞서 채 예비후보는 민주당 후보자격심사를 통과하자마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1호 공약으로는 군산 RE100을 통한 기업 유치, 2호 공약으로는 장애인 지원을 위한 직업재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군산 총선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자는 채이배 전 국회의원이 유일하며, 채 예비후보는 그간의 정치경험과 교육 배경을 바탕으로 군산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