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제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이어지는 걸로 알고 있다”며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오늘(22일) 국회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민후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통령실의 비대위원장직 사퇴 요구가 과도한 당무 개입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그 과정에 대해 제가 사퇴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은 당의 일을 하는 것이고 정(정부)은 정의 일을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덧붙였다.
한 비대위원장은 또 김건희 여사 고가 가방 의혹과 관련해 “제 입장은 처음부터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