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방위사업청이 북한 핵·미사일 대비한 수중 킬체인 핵심전력인 '장보고-Ⅲ 배치(Batch)-Ⅱ' 3번함 건조를 위한 착수회의를 주최했다.
방사청은 오늘(31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주) 본사에서 "장보고-Ⅲ 배치-Ⅱ 건조 사업의 마지막 잠수함인 3번함 건조를 위한 착수회의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총 1조 1,019억 원이 드는 이 사업은 방사청,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화오션(주)이 잠수함을 건립했다.
장보고-Ⅲ 배치-Ⅱ는 '배치-Ⅰ'급인 도산 안창호함의 후속으로 건조되는 3,600t급 중형 잠수함으로, 3번함은 2029년까지 함 건조를 마치고 시운전을 거쳐 2031년 해군에 인계할 예정이다.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되는 장보고-Ⅲ 배치-Ⅱ는 배치-Ⅰ급보다 중량이 늘었고, 전투 및 소나체계 성능 개선으로 표적 탐지 및 처리 능력이 향상될 예정이다.